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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해외문화PD] 제44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한국의날

제작
공주희 해외문화pd
재생시간
1분 59초
등록일
2018-06-05
조회수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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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중남미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제 44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라루랄 전시장에서 개최됐습니다.


2009년부터 매년 참가하며
?한국 문화를 홍보해온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책에서 캔버스 라는 컨셉으로
문학과 회화를 주제로 한국관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5월 5일에는
한국의날을 기념해
한국문학 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현지 출판사 대표 미겔발라게르가 연사로 참여한
<한국, 시대의 증인이 된 작가> 강연은
50여명의 청중들에게
한국 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했습니다.


INT>미겔발라게르 / 세미나 연사

세미나 장이 가득 찰 만큼
최근에 아르헨티나에 출판된 신간 한국 서적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관에서는<오감도(이상)> , 만다라 (김성동) 등
한국 문학을 모티브로한
중견작가 이인의 회화작품 12점과 해당 도서가 전시됐으며
한국문학번역원이 기증한
한국 대표 문학 번역도서 40여점이 소개됐습니다.
이와 함께 현지인들은
한국 문학, 웹툰, kpop, kdrama등을? 태블릿 pc로 즐겼습니다.


INT>알렉시스 / 교수
Alexis / Docente

잘 알지 못했던 한국의 다양한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INT> Nicols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책들에 대한
좋은 설명이 곁들여진 세미나 였습니다.


매해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은
한국과 중남미 문학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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