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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국악 국립국악관현악단 '모던 국악 기행-제주, 서도의 흥'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70분
  • 8세 이상 관람
기간
2018-06-29~2018-06-29 (예정)
시간
오후 8시
장소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주최
국립극장/국립국악관현악단
관람료
R석 30,000원, S석 20,000원
문의
02-2280-4114
문화릴레이티켓
20% 할인
국립국악관현악단 '모던 국악 기행-제주, 서도의 흥'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음악회 모던국악기행  제주,서도의 흥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2017-2018 2018.6.29.금 8pm 국립극장 달오름 대한민국을 음악으로 여행해본 적 있나요? 제주도와 서도지역의 매력 찾아 여행하듯 즐기는 음악 여행! 모던 국악 기행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한국음악을 지역적,음악적 특색에 따라 경기권,남도권,강원영남권,제주서도권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실내악 음악회 시리즈이다. 이번 공연은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제주,서도의 흥으로 꾸려진다. 1부에서는 전통음악으로 서도소리(평안도 및 황해도 지방에서 전승된 민요),제주소리 명창의 구성진 민요와 함경도지역의 퉁소연주를, 2부에서는 지역 전통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실내악 두 곡을 선보인다. 마치 여행을 하는 듯 풍경을 담은 멋진 영상이 연주와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황해도 벽성군 출신으로 1938년부터 해주와 평양에서 서도소리를 배워온 박기종 명인(이북 5도 무형문화재 제2호 보유자)의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진귀한 기회가 마련된다. 또한 함경도 지역에서 많이 연주되고 있는 악기의 퉁소 연주 그리고 오랜 시간 전해져온 제주의 민요를 고성옥 명창(제주아리랑보존회 대표)이 신명나는 소리로 전한다. 또한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문형희,안수련 악장이 친절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어 음악여행을 안내한다. 평소 국악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관객일지라도 어느새 우리 음악의 멋과 흥에 빠져들 것이다. 자연음향이 살아있는 공간에서 생생하게 귀로 듣는 음악여행을 즐겨보자. 연주 프로그램 1부_토속적인 맛 그대로! 전통음악의 원형을 명인의 연주로 만나는 시간 제주소리 제주도 민요연곡 출연:고성옥, 박경선, 현성이 퉁소연주 함경도 민요연곡 연주 최여영(퉁소),김성회(장구) 서도소리 난봉가 출연 박기종,김락기,최영희,한채연 2부_제주,서도지역의 전통음악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음악 퉁소협주곡 만파식적의 노래 원곡 백대웅, 편곡 홍정의 협연 최여영(퉁소) 제주 할망 작곡 강은구 위촉초연 공연정보 위촉작곡_강은구 편곡 홍정의 사회 문형희,안수련 출연 박기종,최여영,고성옥 외 국립국악관현악단 관람료 R 30000원 S 20000원 관람연령 8세이상 공연시간 80분 할인안내 문화패스 30% 엔톡회원 20% 문화릴레이 20% 예매 및 문의 국립극장 02 2280 4114 www.ntok.go.kr 인터파크 1544 1555 www.ticketpark.com 티켓링크 1588 7890 www.ticketlink.co.kr 연주단체 및 사회자 소개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로서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작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음아 길라잡이_문형희,안수련 출중한 연주실력 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까지 겸비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문형희,안수련 악장이 직접 음악 길라잡이로 나선다.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음악여행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대한민국을 음악으로 여행해본 적 있나요?

제주도와 서도지역의 매력 찾아 여행하듯 즐기는 음악 여행!

<모던 국악 기행>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한국음악을 지역적·음악적 특색에따라 경기권, 남도권, 강원·영남권, 제주·서도권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실내악 음악회 시리즈이다.

이번 공연은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제주·서도의 흥으로 꾸려진다.

명인의 깊이 있는 전통연주와 세련된 현대음악을 한 무대에

1부에서는 전통음악으로 서도소리(평안도 및 황해도 지방에서 전승된 민요), 제주소리 명창의 구성진 민요와 함경도지역의 퉁소연주를, 2부에서는 지역전통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실내악 두 곡을 선보인다.

마치여행을 하는 듯 풍경을 담은 멋진 영상이 연주와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황해도 벽성군 출신으로 1938년부터 해주와 평양에서 서도소리를 배워온 박기종 명인(이북5도 무형문화재 제2호 보유자)의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진귀한 기회가 마련된다. 또한 함경도 지역에서 많이 연주되고 있는 악기인 퉁소연주 그리고 오랜 시간 전해져온 제주의 민요를 고성옥 명창(제주아리랑보존회대표)이 신명나는 소리로 전한다.

또한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문형희, 안수련 악장이 친절한 음악 길라잡이가 되어 음악여행을 안내한다. 평소 국악을 자주 접하지 못했던 관객일지라도 어느새 우리 음악의 멋과 흥에 빠져들 것이다. 자연음향이 살아있는 공간에서 생생하게 귀로 듣는 음악여행을 즐겨보자.


1_토속적인 맛 그대로!

전통음악의 원형을 명인의 연주로 만나는 시간

제주소리 <제주도 민요연곡> 출연: 고성옥, 박경선, 현성이

퉁소연주 <함경도 민요연곡> 연주: 최여영(퉁소), 김성회(장구)

서도소리 <난봉가> 출연: 박기종. 김락기, 최영희, 한채연

2_제주·서도 지역의 전통음악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음악

퉁소협주곡 <만파식적의 노래> 원곡:백대웅, 편곡:홍정의, 협연: 최여영(퉁소)

<제주 할망> 작곡: 강은구 *위촉초연

 


* 연주곡의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음악 길라잡이_문형희, 안수련

출중한 연주실력 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까지 겸비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문형희, 안수련 악장이 직접 음악 길라잡이로 나선다.

국악이 낯선 관객들을 위해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음악여행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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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모던 국악 기행-제주, 서도의 흥>
  • 이벤트 기간 2018-06-11 ~ 2018-06-24
  • 당첨자 발표 2018-06-25
  • 공연초대일시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 3쌍(1인 2매) / S석 기준
  • 공연초대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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